예루살렘 디자인 위크, 한센하우스서 ‘매치 포인트’ 선보여

제15회 예루살렘 디자인 위크는 7월 9일부터 16일까지 한센하우스에서 ‘매치 포인트’ 프로그램을 열고 스포츠와 승리, 경쟁, 소속감을 디자인의 관점으로 조명한다. JDW 공식 페이지에는 한센하우스 일정과 접근성 세부정보, 예루살렘 시네마테크행 셔틀 링크, 큐레이터 소냐 올리츠키와 로니 아즈가드함부르거가 안내돼 있다. 히브리어 주제는 ‘승리의 문’이며, 참가자는 100명이 넘고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긴급성이 낮은 문화 소식이지만 중요한 의미가 있다. 예루살렘은 이스라엘의 시민사회가 공적 공간에서 계속 창작하고 모이며 회복력의 의미를 해석하고 있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