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폐 스펙트럼 예술가들, 예루살렘극장 전시 개막
크파르 시몬의 자폐 스펙트럼 예술가들이 7월 8일 예루살렘극장에서 ‘감정 사이’를 개막하며, 전시는 8월 30일까지 이어진다. 공동 제작 회화 작품들은 자폐 스펙트럼 성인을 위한 주거·직업 공동체인 크파르 시몬의 미술 작업실에서 탄생했다. 크파르 시몬은 소속감과 일, 미술, 공예를 통해 성인 28명을 지원한다. 중요도는 낮지만 새로운 이스라엘 문화 소식이다. 예루살렘은 취약한 성인들에게 사회적 존엄과 창작의 주도권, 국가 공동체 안에서 눈에 보이는 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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