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re To?〉, 예루살렘영화제 세 부문 수상
아사프 마흐네스의 장편 데뷔작 〈Where To?〉는 목요일 밤 제43회 예루살렘영화제에서 이스라엘 장편영화 부문 최우수상인 하기아그상을 받았다. 마흐네스는 각본 부문 아나트 피르히상도 받았고, 이하브 살라미는 베를린의 팔레스타인계 독일인 택시기사를 연기해 연기 부문 아나트 피르히상을 수상했다. 영화는 이 운전기사와 젊은 이스라엘인 승객 사이에 형성되는 유대감을 그린다. 영화제 심사위원단은 개인적 신념과 문화적 갈등을 섬세하게 다룬 작품이라고 호평했으며, 이 상들은 영화제 각 경쟁부문에서 수여된 약 100만 셰켈 규모의 상금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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