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케셰트 ‘베이커 앤드 더 뷰티’, 새 해외 계약 체결

케셰트 인터내셔널은 이스라엘에서 만들어진 로맨틱 코미디 ‘베이커 앤드 더 뷰티’의 원작과 프랑스판, 인도판을 스페인, 우크라이나,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우루과이, 네팔에 선보이는 새 계약을 체결했다. 아시 아자르가 만든 이 시리즈는 로템 셀라와 아비브 알루시가 출연해 2013년 케셰트 12에서 시작됐다. 프랑스판 ‘라 벨 에 르 불랑제’는 메디아셋 에스파냐와 우크라이나 수스필네로 향하고, 텔루구어판은 라틴아메리카의 Flow에서 공개되며, 이스라엘 원작 시즌들은 IZZY TV에서 방영된다. 문화가 외교는 아니지만 이스라엘에 뿌리를 둔 이야기는 여전히 해외에서 친숙함을 쌓는다.

출처

keshetinternational.com새 탭에서 열립니다.이차 출처:1234
기사 이미지: 케셰트 ‘베이커 앤드 더 뷰티’, 새 해외 계약 체결

논평

댓글 불러오는 중…

관련 기사

  1. 아미트 코헨·론 레셈, 마블 ‘조디악’ 각본가로 선정됐다는 보도
  2. 〈Where To?〉, 예루살렘영화제 세 부문 수상
  3. 제43회 예루살렘영화제, 술탄스풀서 로즈니차 헌정과 함께 개막
  4. 예루살렘영화제, 2026년 상영작 공개
  5. 유로비전 책임자 ‘EBU 표결 뒤 이스라엘 재투표 없어’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요청한 작업을 완료하지 못했습니다. 연결을 확인한 뒤 다시 시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