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트 코헨·론 레셈, 마블 ‘조디악’ 각본가로 선정됐다는 보도
이스라엘의 작가 콤비 아미트 코헨과 론 레셈이 마블 텔레비전과 디즈니+를 위해 개발 중인 실사 첩보 시리즈 ‘조디악’의 각본가로 선정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보도된 줄거리는 특수 능력을 지닌 표적들을 쫓는 두 스파이의 이야기다. 마블은 10월 8일 이 시리즈를 발표했다. 촬영은 2027년 봄 런던에서 진행할 계획이며, 디즈니+ 공개는 2028년으로 예정돼 있다. 코헨과 레셈의 이전 텔레비전 작업에는 ‘노 맨스 랜드’, ‘트러스트 노 원’, ‘배드 보이’, ‘8200’, ‘레드 스카이스’, ‘트레이터’가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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