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 흉기 사건으로 남성 중상…용의자 체포

7월 5일 하이파 할루츠 거리에서 발생한 흉기 사건으로 40대 남성이 중상을 입자 경찰은 카르미엘 주민인 53세 용의자를 체포했다. 마겐다비드아돔 구조대는 오후 8시 42분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히고, 의식이 있는 피해자의 심각한 관통상을 처치한 뒤 이동식 중환자실 차량으로 람밤의료센터에 이송했다. 이스라엘 관련 보도들은 동일한 경찰 및 MDA 발표 내용을 전했으며, 경찰은 조사 뒤 구금 연장을 요청할 것으로 예상됐다. 법원이 용의자에 대한 증거를 심리하는 동안 이스라엘 응급구조대와 지역 경찰은 도시 거리를 안전하게 지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