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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교전 중단 속 네타냐후가 백악관 회담 요청’

ערוץ 7

트럼프 대통령은 7월 4일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백악관 회담을 요청했으며, 회담이 튀르키예에서 열리는 7월 7~8일 NATO 정상회의 뒤 이뤄질 수 있다고 말했다. 총리실은 네타냐후와 트럼프가 금요일 통화했으며 네타냐후가 미국의 독립 250주년 기념일을 축하했고 두 정상이 곧 미국에서 만나기로 합의했다고 확인했다. 트럼프는 또 미국과 이란이 알리 하메네이의 장례 주간에 교전과 협상을 잠시 중단하기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이스라엘은 이 회담을 통해 미국의 지지를 유지하고 이란에 대한 압박을 지속하며, 외교 과정에서 북부 안보나 공동 작전의 성과를 내주지 않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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