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F 제192기 비행과정 수료생들, 전시 비행 흉장 수여식 준비
전쟁 중에도 이어진 세 해의 훈련을 마친 IAF 제192기 비행과정 수료생들은 목요일 비행 흉장 수여식에서 장교 계급과 비행 흉장을 받을 준비를 하고 있다. IDF에 따르면 이들은 10월 7일 하마스 학살이 일어나기 불과 수개월 전에 과정을 시작했고, 교관들이 모든 전선에서 격렬한 작전에 동시에 참여하는 동안 과정을 마쳤다. 훈련 내용은 변화하는 작전 현실에 맞게 조정됐으며, 전투에서 얻은 교훈이 실시간으로 과정에 반영됐다. 수료생들은 이스라엘의 방어·공격 임무를 수행하는 작전 항공 승무원에 합류한다. 이는 이스라엘 억지력의 상당 부분을 담당하는 공군 전력을 조용하지만 중요하게 보충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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