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올림, 2026년 여름 알리야 시즌 시작
프랑스 출신 신규 올림 백이십팔 명은 알리야통합부와 유대기구가 마련한 특별항공편으로 벤구리온공항에 도착해 이스라엘의 2026년 여름 알리야 시즌을 시작했다. 보도들에 따르면 이들 가운데 어린이와 청소년은 65명, 두 살 미만 유아는 여덟 명이었고 생후 석 달 된 카라와 아비탈, 73세 할아버지 맥스도 포함됐다. 도론 알모그 유대기구 의장과 드가니트 산케르랑가 알리야부 사무총장이 공항에서 이들을 맞았다. 보도들이 인용한 알리야부와 유대기구 자료에 따르면 10월 7일 학살 이후 알리야를 한 유대인은 67,100명이 넘고, 이 가운데 프랑스 출신은 6,500명이 넘는다. 이들은 새 학년을 앞두고 이스라엘 지역사회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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