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고서 "유대·사마리아 주택 40,064채 계획 진전"

7월 6일 공개돼 7월 7일 이스라엘 매체들이 보도한 피스 나우와 케렘 나보트의 새 보고서는 정부기관들이 2023~2025년 유대·사마리아의 이스라엘 공동체에 주택 40,064채를 짓는 계획을 진전시켰으며, 이 가운데 2025년에만 27,941채가 포함됐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또 새 전초기지 185곳이 세워졌고 공동체 또는 전초기지 102곳이 승인되거나 합법화됐으며, 25,959두남이 국유지로 선포되고 도로가 최소 223킬로미터 개통됐다고 밝혔다. 감시단체들은 이 추세를 사실상의 병합으로 규정하는 반면, 이스라엘 우파 매체들은 같은 수치를 대규모 정착촌·기반시설 확충으로 제시한다. 주택과 도로, 민정이 다음 외교 협상 전에 이스라엘의 성서적 심장부에서 현실을 바꾸고 있다는 점에서 이 자료는 중요하다.

출처

peacenow.org.il매체 성향: 좌파새 탭에서 열립니다.이차 출처:123
기사 이미지: 보고서 "유대·사마리아 주택 40,064채 계획 진전"

논평

댓글 불러오는 중…

관련 기사

  1. 이스라엘 관할 아래 막펠라 동굴, 2,000년 만의 첫 보수공사
  2. 아코, 십자군 요새에서 1,500만 셰켈 규모 야간공연 개막
  3. 아타롯 유산센터 초석 놓으며 엔테베 기억 되살려
  4. 내각, 유대·사마리아 호텔 건설에 2,700만 신셰켈 승인
  5. 정부, 유대·사마리아 관광 개발 계획 추진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요청한 작업을 완료하지 못했습니다. 연결을 확인한 뒤 다시 시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