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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표단, 이스라엘·레바논 시범 구역 추진

기사 이미지: 미국 대표단, 이스라엘·레바논 시범 구역 추진

미군 대표단은 이스라엘·레바논 기본합의를 이행 단계로 진전시켰다. 레바논 보도들은 대표단이 로돌프 하이칼 군 사령관을 만나 남부 시범 구역의 절차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미국이 중재한 계획은 정리된 지역에서 IDF가 단계적으로 철수하려면 레바논군 배치와 검증된 헤즈볼라 무장해제가 이뤄져야 한다고 규정한다. 보도들에 따르면 중부사령부는 다음 주 로마 회담을 앞두고 양국 정부와 조율 중이며, 베이루트는 일정을 원하지만 이스라엘은 헤즈볼라가 무장한 상태인 한 안보구역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이다. 이스라엘에 관건은 실질적인 통제다. 철수로 헤즈볼라나 이란이 채울 공백을 남겨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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