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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 키르야트슈모나서 가상 적 출현 상황 이른 아침 훈련

이스라엘군은 월요일 오전 5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키르야트슈모나와 인근 갈릴리 공동체에서 예정된 훈련을 실시한다고 지방자치단체가 일요일 밤 밝혔다. 주민들은 군과 보안 병력의 이동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해야 하며, 장병들은 가상의 적이 출현한 상황에 대응하는 훈련을 한다. 이 훈련은 사전에 조율됐고 화약류를 사용하지 않으며 이스라엘군의 정규 훈련 프로그램에 속한다.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들은 실제 안보 사건이 발생하면 별도 공지를 내 훈련과 작전 경보를 구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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