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오전 이스라엘 시간 10:00 무렵 브네이브라크와 이스라엘 중부 다른 지역의 일부 휴대전화에 ‘긴급 경보: 최고 심각 단계’라고 표시된 미사일 발사 예비 경보가 전달돼 잠시 혼란이 일었다. 이후 IDF 대변인은 기술적 오류로 경보가 발령됐다며 안보 사건은 없었다고 강조했다. 브네이브라크시 안보·비상국은 해당 알림이 셀콤 가입자들에게 전달됐다며 주민들에게 실제 경보가 아니라고 알리고 후방사령부의 공지만 따르라고 당부했다. 군은 오류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