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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리아 주택 12,000호 위한 첫 지역의회 포괄협약 체결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베잘렐 스모트리치 재무장관, 하임 카츠 주택장관, 예후다 엘리야후 이스라엘토지청장은 이스라엘에서 지역의회와 맺는 첫 포괄협약에 서명했다. 협약은 사마리아지역의회 개발에 80억 셰켈 이상을 투입하고 신규 주택 약 12,000호를 공급한다. 전략 기반시설에 약 15억 셰켈을 지원하고, 공공시설과 공공설비, 주거지 기반시설에 약 70억 셰켈을 배정한다. 요세프 다간 의회 의장은 이번 협약이 사마리아 북부 공동체 18곳의 재건을 앞당기고 ‘사마리아 주민 백만 명’ 목표를 진전시킨다고 말했다. 스모트리치 장관은 이번 서명이 유대·사마리아 전역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정착 확대의 또 다른 단계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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