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기온 상승에 열 스트레스 심화


이스라엘 기상청은 화요일 기온이 소폭 오를 것으로 예보했다. 특히 산지와 내륙은 기온이 계절 평균을 다소 웃돌며 열 스트레스가 심해질 전망이다. 아침 구름은 걷히고 맑아지겠으며, 밤에는 맑거나 구름이 조금 끼겠다. 예상 최고기온은 엘라트 41°C, 베이트셰안 39°C, 티베리아스와 엔게디 37°C, 베르셰바 34°C, 예루살렘 31°C다. 아침부터 정오까지 요르단 계곡과 베이트셰안 계곡, 키네레트 계곡에 열 스트레스 경보가 내려졌으며 수요일에도 비슷한 날씨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