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키아, 늦여름 수요 맞춰 뉴욕행 광동체 항공편 증편
아르키아는 8월과 9월 텔아비브-뉴욕 노선에 월요일과 수요일 항공편을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이탈리아 항공사 네오스가 운항하는 345석 규모의 보잉 787-9 기종을 투입한다. 기내에는 이코노미와 프리미엄 객실이 마련되며 유료 와이파이도 제공된다. 9월 11일부터는 하이플라이의 에어버스 A330-300이 현재 이 노선에 투입되는 항공기 한 대를 대체한다. 이 항공기는 비즈니스석 46석과 이코노미석 203석을 포함해 모두 249석이다. 아르키아는 모든 항공편에 이스라엘 승무원이 탑승하며, 이번 확대는 자사의 대표 미국 노선에 대한 높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논평
발언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