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군, 요르단 아즈라크기지 미군 시설에 일곱 번째 드론 공세 주장
이란군은 요르단 아즈라크 공군기지의 미군 주둔지를 향해 공격용 드론을 발사했다고 수요일 이른 시간 밝혔다. 성명은 F-18 전투기 배치 구역과 숙소 건물, 대형 장비 격납고를 표적으로 지목했지만, 독립적으로 확인된 피해나 사상자 평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이란군은 이번 공격을 ‘선더볼트’ 작전의 일곱 번째 단계라고 부르고, 앞선 여섯 차례의 드론 공세가 역내 미군 기지와 거점을 겨냥했다고 밝혔다. 군은 이른바 최종 승리를 거둘 때까지 작전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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