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로마 회담, 시범구역 계획을 기술적 이행 쪽으로 진전

기사 이미지: 로마 회담, 시범구역 계획을 기술적 이행 쪽으로 진전

미국·이스라엘·레바논 측 설명에 따르면 수요일 로마에서 열린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회담을 계기로 시범구역 계획이 정치적 원칙 논의에서 기술적 이행 쪽으로 진전됐다. 베이루트 주재 미국대사관은 실행 방안을 최종 작성 중이며 기술 협의가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고, 이스라엘 당국자는 첫 두 구역에 합의했다고 말했다. 금요일 열릴 가능성이 있는 삼자 군사회담에서는 합의 내용을 현장 조치로 전환하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행이 며칠 안에 시작된다는 보도와 7월 말까지 이어지는 물류 준비를 마친 뒤에야 시작된다는 보도가 나오며 시점을 두고 엇갈렸다. 이 모델을 확대하려면 레바논군의 통제와 헤즈볼라의 복귀 방지가 확인돼야 한다.

출처

이차 출처:123

관련 기사

  1. 시범구역 문제로 이스라엘·레바논·미국 군사회담 연기
  2. 로마 회담서 레바논 남부 첫 시범구역 윤곽 합의
  3. 트럼프, 네타냐후에 시리아·레바논 병력 재배치 시작 요청한 것으로 보도
  4. 이스라엘·레바논 로마 회담 첫날 종료…수요일 재개
  5. 이스라엘·레바논, 로마서 여섯 번째 직접회담 시작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요청한 작업을 완료하지 못했습니다. 연결을 확인한 뒤 다시 시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