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스라엘·레바논, 로마서 여섯 번째 직접회담 시작

기사 이미지: 이스라엘·레바논, 로마서 여섯 번째 직접회담 시작

이스라엘과 레바논 당국자들은 화요일 로마에서 미국이 중재한 직접회담을 재개하고 6월 26일 기본합의에 관한 여섯 번째 협상을 시작했다. 회담은 레바논 남부의 시범 구역 두 곳에 초점을 맞추며, 기본합의는 이 구역에서 헤즈볼라의 무장해제와 레바논군 배치, 이스라엘군의 단계적 철수를 연계한다. 이스라엘은 완충지대가 북부 공동체를 보호하며 병력이 철수하기 전에 헤즈볼라가 복귀할 수 없다는 증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베이루트는 두 구역 모두에서 철수를 시작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헤즈볼라는 기본합의와 자국의 무장해제 시도를 거부하고 있어 신속한 돌파구가 마련될 것이라는 기대는 낮다.

출처

이차 출처:12345

관련 기사

  1. 시범구역 문제로 이스라엘·레바논·미국 군사회담 연기
  2. 로마 회담, 시범구역 계획을 기술적 이행 쪽으로 진전
  3. 트럼프, 네타냐후에 시리아·레바논 병력 재배치 시작 요청한 것으로 보도
  4. 북부사령부, 고립된 헤즈볼라 테러범들이 수주간 생존 가능하다고 평가
  5. 이스라엘·레바논 로마 회담 첫날 종료…수요일 재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요청한 작업을 완료하지 못했습니다. 연결을 확인한 뒤 다시 시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