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츠, 헤그세스에게 이스라엘은 국경 안보지대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혀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은 밤사이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에게 이스라엘은 시리아와 가자지구, 레바논의 안보지대에 계속 주둔하겠다는 의지가 확고하다고 밝혔다. 헤그세스 장관은 이란에서 진행 중인 미군 작전을 카츠 장관에게 설명했고, 두 사람은 상황 전개에 맞춰 협력을 계속하기로 합의했다. 카츠 장관은 세 전선에서 지하디스트 테러단체들을 상대로 벌이는 이스라엘의 작전을 설명하며, 이 지대들이 이스라엘 국경과 인근 공동체를 보호하고 10월 7일의 핵심 교훈을 반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스라엘이 국경에서 자국을 대신해 행동해 달라고 워싱턴에 요청한 적이 없으며 모든 위협으로부터 이스라엘 주민을 지키겠다는 의지는 변함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