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다우상 시상식, 이스라엘 과학·예술·시민사회 아홉 수상자 기려
미팔 하파이스는 수요일 저녁 2026년 란다우상을 수여했다. 과학과 예술을 잇는 바이츠만연구소 회의 뒤 열린 시상식은 이스라엘 연구와 문화, 사회에 대한 공헌을 기리고 시상사업 25주년을 기념했다. 과학상 네 개는 단 피어, 이리트 디누르, 알렉산드라 칼레브, 레오라 빌스키에게 돌아갔고 이리스 에레즈, 샤하르 마롬, 예루살렘 피유트 앙상블, 이도 돌레브는 예술상을 받았다. 데저트 스타스는 이스라엘 사회에서 대화를 촉진하고 갈등의 골을 좁히는 활동으로 특별 시민상을 받았다. 아홉 수상자 각각에게 15만 셰켈이 수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