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살 여자아이가 목요일 샤론 지역 카디마초란의 자택에서 익수 사고를 당해 위독한 상태에 빠졌다. 오후 5시 21분 마겐 다비드 아돔의 샤론 응급센터에 신고가 접수된 뒤 구급대가 출동했다. 구급대원과 응급의료요원들은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하고 장시간 소생술을 시행했다. 이후 의료진이 아이의 생명을 구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는 가운데 아이는 위독한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보도들은 이번 사건을 주택 내부에서 발생한 익수 사고로 전했으며 구체적인 경위는 즉시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