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청, 이스라엘인 13만 명에게 2억 6,000만 셰켈 규모 근로장려금 분할 지급


이스라엘 세무청은 목요일 2025년도 근로장려금 첫 분할 지급분의 이체를 시작해 자격을 갖춘 약 13만 명의 은행계좌에 약 2억 6,000만 셰켈을 직접 송금했다. 평균 지급액은 약 2,000셰켈이지만 개인별 장려금은 소득과 가족상태, 나이, 자녀 수에 따라 달라진다. 소득 및 재산 기준을 충족하면 자녀가 있는 만 21세 이상의 근로자와 자영업자, 자녀가 없는 만 55세 이상인 사람이 대상이다. 온라인 신청은 계속 열려 있으며, 이 제도는 저임금을 보충하고 노동시장 참여를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