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하바트길라드 산불 진화 중 소방관 두 명 부상

Courtroom-sketch editorial illustration of a burning structure at Havat Gilad surrounded by smoke, firefighters and response vehicles on a terraced Samaria hillside

소방구조청은 토요일 저녁 사마리아 하바트길라드 산불을 진압하던 이스라엘 소방관 두 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한 명은 중등도 부상을, 다른 한 명은 경상을 입었으며 둘 다 치료를 위해 이송됐다. 부상 이후에도 이스라엘 전역에서 온 소방·구조대 수십 개 팀이 현장에 남았다. 관측헬기와 소방항공기 여덟 대가 진화작업을 지원했다. 발표는 소방관들의 신원이나 부상 경위, 이들을 받은 의료기관을 밝히지 않았고 산불이 완전히 통제됐다고도 발표하지 않았다.

출처

이차 출처:1

관련 기사

  1. 하바트길라드 모금운동, 하루 만에 560만 셰켈 모아
  2. 하바트길라드 산불 진화…조사팀, 버린 담배꽁초 발화 추정
  3. 산불이 주택 태우며 하바트길라드 주민 전원 대피
  4. 하바트길라드 산불로 주택 10채 넘게 불타고 소방차도 피해
  5. 경찰·IDF, 하바트길라드 산불 원인 공동조사 착수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요청한 작업을 완료하지 못했습니다. 연결을 확인한 뒤 다시 시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