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하바트길라드 모금운동, 하루 만에 560만 셰켈 모아발표 2026년 7월 19일 오후 3:00 · 1개월 전저장공유사마리아 하바트길라드를 훼손한 산불 발생 뒤 24시간 안에 기부자 22,000명 넘게 공동모금운동에 5,642,615셰켈을 냈다. 주최 측은 가족주택 15채와 사업장 10곳이 전소되고 주택과 창고 10곳이 더 파손되거나 일부 탔다고 밝혔다. 모금운동은 집을 잃은 가족과 사업장을 잃은 업체에 긴급구호와 신속한 재건을 제공하려 한다. 화재조사관들은 별도로 방화와 연관된 증거를 찾지 못했다며 큰길 옆에 버려진 담배꽁초가 불을 냈다고 밝혔다.출처범례일차 출처:(1)이차 출처:(2)관련 기사하바트길라드 산불 진화…조사팀, 버린 담배꽁초 발화 추정2026년 7월 18일산불이 주택 태우며 하바트길라드 주민 전원 대피2026년 7월 18일하바트길라드 산불로 주택 10채 넘게 불타고 소방차도 피해2026년 7월 18일경찰·IDF, 하바트길라드 산불 원인 공동조사 착수2026년 7월 18일하바트길라드 산불 진화 중 소방관 두 명 부상2026년 7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