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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바트길라드 모금운동, 하루 만에 560만 셰켈 모아

Courtroom-sketch editorial illustration of winding roads, burned hillsides, ruined homes and surviving houses across Havat Gilad

사마리아 하바트길라드를 훼손한 산불 발생 뒤 24시간 안에 기부자 22,000명 넘게 공동모금운동에 5,642,615셰켈을 냈다. 주최 측은 가족주택 15채와 사업장 10곳이 전소되고 주택과 창고 10곳이 더 파손되거나 일부 탔다고 밝혔다. 모금운동은 집을 잃은 가족과 사업장을 잃은 업체에 긴급구호와 신속한 재건을 제공하려 한다. 화재조사관들은 별도로 방화와 연관된 증거를 찾지 못했다며 큰길 옆에 버려진 담배꽁초가 불을 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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