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할하로드 인근서 전동킥보드 타던 16세 소년 중상
16세 소년이 메시로트 인근 나할하로드 가장자리에서 전동킥보드를 타다가 넘어진 것으로 보여 중상을 입었다. 마겐 다비드 아돔 의료진은 소년을 치료한 뒤 아풀라 에메크의료원으로 이송했다. 보도들은 단독으로 넘어진 것으로 보이는 사고라고 설명했지만 헬멧 착용 여부나 정확한 원인, 다른 차량의 연루 여부는 밝히지 않았다. 최초 공지들에는 경찰 수사나 추가 사상자 또는 이후 의료상태가 보고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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