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연료통·공격도구 지닌 이스라엘인 세 명 케두밈 인근서 구금

국경경찰은 케두밈 인근 주유소에서 여러 용기에 연료를 채우던 탑승자들의 수상한 차량을 발견한 뒤 밤사이 18~20세 이스라엘인 세 명을 구금했다. 경찰은 수색에서 공격도구와 얼굴가리개, 주머니칼, 앞서 운행정지 처분을 받은 다른 차량 소유 번호판 두 개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세 사람은 연료가 농기계용이라고 했지만 다른 물품은 설명하지 못했다. 이들과 압수품은 조사를 위해 아리엘경찰서로 넘겨졌으며 경찰은 혐의를 발표하거나 구체적인 표적을 지목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