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에서 좌파 활동가로 소개된 90세 이스라엘 남성이 구시온 일대 토메르농장에서 차량으로 이스라엘인 두 명을 들이받은 뒤 금요일 오후 구금됐다. 경찰은 농장 인근에서 차량이 여성을 들이받았다는 신고로 에치온 경찰서 경찰관들이 출동했으며, 초기조사 결과 운전자가 촬영을 시작한 뒤 십 대 주민과 말다툼을 벌였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운전자는 먼저 청소년을 들이받고 이어 차량에 접근한 여성 주민을 쳐서 수 미터 끌고 갔으며 두 사람 모두 경상을 입었다. 용의자는 조사를 위해 연행됐고 차량은 압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