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란티스 인근서 밀수의심 담배 5,390갑 압수

경찰은 란티스검문소 인근에서 짧은 추격전을 벌인 뒤 30대 페타티크바 주민을 체포했다. 경찰관들은 검문을 위해 정차신호를 보냈지만 그는 차량수색 의도를 알아차린 뒤 난폭운전을 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관들은 팔레스타인자치정부 지역에서 밀수된 것으로 의심되는 담배 5,390갑과 흉기를 발견했다. 용의자는 조사를 받기 위해 이송됐다. 최초 보도는 신원을 밝히지 않았고 정확한 사건시각이나 담배 상표·신고가격 또는 추가 용의자도 명시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