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란 "국익에 부합하면 미국과 협상 계속 가능"

에스마일 바가에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미국과의 협상이 이란의 국익에 부합한다면 계속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기존 양해각서가 명확하다고 주장하고 워싱턴의 불이행을 비난하면서 테헤란이 최근 며칠 동안 중재자들과 메시지를 주고받았다고 밝혔다.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이 밤사이 미국은 이란과의 외교적 해법에 계속 열려 있다고 선언한 뒤 나온 발언이다. 바가에이는 의료·보건시설을 구체적으로 지목하며 민간 기반시설에 대한 미국의 공습도 규탄했다.

출처

이차 출처:123
기사 이미지: 이란 "국익에 부합하면 미국과 협상 계속 가능"

논평

댓글 불러오는 중…

관련 기사

  1. 중재 노력 속 이란 내무장관, 파키스탄 총리 회담
  2. 이란 대표단, 이틀간 이슬라마바드 방문 예정
  3. 중재국들, 미·이란 임시합의 복원 위한 10일 휴전안 제시
  4. 페제시키안 "이란, 미국과 전면전 중"
  5. 미군 아홉째 밤 공습 속 루비오, 이란 외교 가능성 열어둬

타임라인: 이란 전쟁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요청한 작업을 완료하지 못했습니다. 연결을 확인한 뒤 다시 시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