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부임 인근서 콘크리트트럭 전복…33세 남성 중등도 부상
이스라엘 남부 마부임 인근 293번 도로에서 콘크리트트럭이 전복돼 33세 남성이 중등도 부상을 입었다. 마겐 다비드 아돔은 네게브 지역 101 상황실이 오전 9시 43분 긴급신고를 접수했으며 의료진이 현장에서 남성을 치료한 뒤 이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남성은 상지를 다쳐 소로카의료원으로 옮겨졌다. 최초 응급발표는 전복 원인이나 다른 환자 여부를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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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남부 마부임 인근 293번 도로에서 콘크리트트럭이 전복돼 33세 남성이 중등도 부상을 입었다. 마겐 다비드 아돔은 네게브 지역 101 상황실이 오전 9시 43분 긴급신고를 접수했으며 의료진이 현장에서 남성을 치료한 뒤 이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남성은 상지를 다쳐 소로카의료원으로 옮겨졌다. 최초 응급발표는 전복 원인이나 다른 환자 여부를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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