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은 이란이 요르단 무와파크살티 공군기지를 공격한 뒤 숨진 장병 두 명이 하와이주 에바비치 출신 타일러 제임스 피헌 제1중위(25)와 텍사스주 캐럴턴 출신 이사벨라 곤살레스 이병(19)이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두 사람 모두 내재된 결의 작전을 지원하던 중 피헌은 7월 18일, 곤살레스는 7월 17일 숨졌다고 설명했다. 피헌은 제55방공포병연대 제2대대에서, 곤살레스는 제57방공포병연대 제1대대에서 복무했다. 7월 17일 적의 공격은 계속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