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레인, 밤사이 사이렌 울리고 주민 대피 지시
바레인 내무부는 현지시간과 이스라엘시간 밤 12시 06분에 사이렌을 울렸다. 국민과 거주민에게 침착하게 가장 가까운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고 공식 채널을 따르라고 지시했다. 밤 12시 09분 나온 히브리어 속보도 왕국에서 경보가 발령됐다고 독립적으로 확인했다. 공식 공지와 최초 보도 모두 위협의 정체나 방공망의 교전 여부를 밝히지 않았고 낙탄·피해·사상자도 보고하지 않았다. 최초 공지들은 경보해제나 대피 종료 시간표도 제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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