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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요르단 이란 미사일 공격 현장서 세 번째 시신 수습

기사 이미지: 미군, 요르단 이란 미사일 공격 현장서 세 번째 시신 수습

미군은 이란 미사일이 타격한 요르단 현장에서 세 번째 시신을 수습했다고 밝혔다. 소식은 7월 19일 이스라엘시간 오후 10시 24분 처음 보도됐고 열 분 뒤 마지막으로 수정됐다. 이번 발표로 7월 17일 공격 뒤 미군 두 명이 숨지고 세 번째 장병이 실종됐다는 기존 보도 내용이 바뀌었다. 최초 수습 공지는 신원을 밝히거나 수습작전을 설명하지 않았고 부상자 수를 수정하거나 신원확인·유족통보 시간표를 제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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