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란의 요르단 공격으로 미군 두 명 사망·한 명 실종

기사 이미지: 이란의 요르단 공격으로 미군 두 명 사망·한 명 실종

미 중부사령부는 미군과 협력군이 이란의 탄도미사일과 드론을 방어하던 7월 17일 요르단에서 미군 두 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장병 한 명은 여전히 실종 상태였고 다른 네 명은 요르단 병원으로 의무후송됐다가 퇴원했다. 중부사령부는 경미한 부상 여부를 진단받은 인원들이 임무에 복귀했다고 밝혔다. 전사자들의 신원은 가족에게 통보한 뒤 24시간이 지날 때까지 공개하지 않았다. 이번 발표로 전쟁 개전 초기 이후 이란의 직접 공격으로 인한 첫 미군 사망이 확인됐으며 미국 측 사망자는 16명으로 늘었다.

출처

일차 출처:1이차 출처:23456

관련 기사

  1. 미국, 요르단의 혁명수비대 공격 응징 위한 새 대이란 공습 개시
  2. 이라크서 이란 드론 잔해 폭파 중 미군 장병 사망
  3. 트럼프, 요르단 미군 사망을 이란 핵무기 저지 임무와 연결
  4. 미군, 요르단 이란 미사일 공격 현장서 세 번째 시신 수습
  5. 공식집계, 대이란 교전 재개 뒤 미군 부상자 13명 추가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요청한 작업을 완료하지 못했습니다. 연결을 확인한 뒤 다시 시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