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국, 요르단의 혁명수비대 공격 응징 위한 새 대이란 공습 개시

기사 이미지: 미국, 요르단의 혁명수비대 공격 응징 위한 새 대이란 공습 개시

미 중부사령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토요일 미 동부시간 오후 6시에 이란을 겨냥한 새로운 공습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중부사령부는 호르무즈해협에서 이란이 상선을 위협할 능력을 추가로 약화하고 요르단의 미군을 공격한 이슬람혁명수비대 병력을 신속히 응징하기 위한 공습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발표는 미군 두 명이 숨지고 한 명이 실종된 7월 17일 공격을 비롯해 이란이 최근 요르단 내 미군 기지를 미사일과 드론으로 공격한 뒤 나왔다. 중부사령부는 새 표적이나 무기, 피해, 사상자를 밝히지 않았다.

출처

일차 출처:1이차 출처:2

관련 기사

  1. 미 국방부, 이란전 사상자 집계를 데이터베이스 범주 두 개로 분리
  2. 트럼프 "미군 사망 뒤 이란 다시 매우 강하게 타격"
  3. 미국, 여덟 번째 대이란 야간공습 완료…방공·미사일 시설 타격
  4. 이란의 요르단 공격으로 미군 두 명 사망·한 명 실종
  5. 공식집계, 대이란 교전 재개 뒤 미군 부상자 13명 추가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요청한 작업을 완료하지 못했습니다. 연결을 확인한 뒤 다시 시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