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중부사령부는 토요일 미 동부시간 오후 11시 30분, 이스라엘 시간 일요일 오전 6시 30분에 이란을 상대로 여덟 번째 연속 야간공습을 완료했다. 중부사령부는 미군이 이란의 해안감시·방공 시설과 해양전력, 미사일·드론 저장시설을 타격했다고 밝혔다. 미군은 또한 7월 17일 요르단 주둔 미군을 공격한 이슬람혁명수비대 병력을 겨냥했다. 당시 공격으로 미군 두 명이 숨지고 한 명이 실종됐으며 네 명이 입원했다. 발표에는 표적 수나 사상자 수, 피해평가가 담기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