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집계, 대이란 교전 재개 뒤 미군 부상자 13명 추가
미 국방부의 공식 사상자 집계에는 월요일 이후 이란과의 교전 재개 중 부상한 미군 장병 13명이 추가됐으며 육군 병사 10명과 해군 수병 세 명으로 구성됐다. 복수의 미국 당국자를 인용한 별도 보도에 따르면 이번 주 이란의 공격이 요르단 군사시설 최소 두 곳을 타격해 현지 미군 여러 명이 다쳤다. 이 사건들에서 미국인이나 요르단인의 사망은 보고되지 않았고 부상 정도도 불분명했다. 갱신된 누적치는 개전 이후 미군 사망 14명, 부상 427명이며 미국 당국은 새 부상자 13명이 각각 언제 어디서 다쳤는지 공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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