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이란에 대한 새 공습 개시
미 중부사령부는 금요일 미 동부시간 오후 3시에 이란을 겨냥한 새로운 공습을 시작했으며 이는 미국의 일곱 번째 연속 야간공격이었다. 중부사령부는 이란의 군사역량을 계속 약화하기 위해 군 통수권자의 지시에 따라 작전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발표는 공습 개시시각으로부터 약 52분 뒤인 미 동부시간 오후 3시 52분에 게시됐으며 표적 위치나 무기, 사상자, 피해를 밝히지 않았다. 이 발표로 이란 정권을 겨냥한 미국의 새로운 군사작전이 또 다른 야간작전 단계에 들어갔음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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