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은 이란 시간 오후 9시 30분경 이란에 대한 새로운 공습을 시작했으며, 미 중부사령부에 따르면 이는 미국의 여섯 번째 연속 야간공격이었다. 이란 국영 매체는 페르시아만과 호르무즈해협 연안의 케슘섬, 반다르아바스, 부셰르 일대에서 공습이나 폭발이 있었다고 보도했다. 미군 사령부는 이번 작전이 이란의 군사 역량을 추가로 약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지만 표적 목록은 즉시 공개하지 않았다. 이번 공습에 따른 사상자나 피해 평가는 즉각 나오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