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란 상대로 여섯 번째 연속 야간공습 개시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미군이 미 동부시간 오후 2시, 이스라엘 시간 오후 9시에 이란을 상대로 새로운 공습을 시작했으며, 사령부가 여섯 번째 연속 야간공격이라고 규정한 작전이라고 밝혔다. CENTCOM은 이번 작전이 이란의 군사 역량을 한층 더 약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공습은 목요일 앞서 테헤란과 셈난 일대에 이른 공격과 바레인·요르단·쿠웨이트를 겨냥한 이란의 미사일 및 드론 공격에 이어 이뤄졌다. 최신 작전의 구체적인 표적 목록이나 피해 평가, 사상자 보고는 즉시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