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이라크서 이란 드론 잔해 폭파 중 미군 장병 사망발표 2026년 7월 19일 오후 7:39 · 1개월 전저장공유미 중부사령부는 7월 18일 이라크 북부에서 격추된 이란 자폭공격 드론의 불발탄을 통제 폭파하던 중 미군 장병 한 명이 전사했다고 밝혔다. 두 번째 장병은 경상을 입어 계속 치료받고 있다. 중부사령부는 유족에게 통보하는 동안 전사자 신원을 공개하지 않았다. 같은 발표는 미군 두 명이 숨지고 한 명이 실종된 이란의 7월 17일 요르단 공격 현장에서 신원 미상의 유해를 발견했으며 신원확인 검사가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출처범례일차 출처:(1)이차 출처:(2)관련 기사바레인, 밤사이 사이렌 울리고 주민 대피 지시2026년 7월 20일트럼프, 요르단 미군 사망을 이란 핵무기 저지 임무와 연결2026년 7월 19일미군, 요르단 이란 미사일 공격 현장서 세 번째 시신 수습2026년 7월 19일이란의 요르단 공격으로 미군 두 명 사망·한 명 실종2026년 7월 18일공식집계, 대이란 교전 재개 뒤 미군 부상자 13명 추가2026년 7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