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군, 쿠웨이트·요르단 내 미군시설 드론공격 주장
이란군은 토요일 이른 시간 사에케 작전 14단계에서 쿠웨이트와 요르단 내 미군시설에 공격드론을 보냈다고 밝혔다. 캠프 우다이리의 탄약고와 알리알살렘 공군기지의 사령부 건물·탄약고를 비롯해 쿠웨이트의 교량 여러 곳이 표적이 됐다고 주장했다. 성명은 드론들이 요르단 알아즈라크 공군기지의 미군 연료탱크도 겨냥했다고 밝혔다. 검증된 두 출처 모두 사상자를 보고하거나 피해를 독립적으로 확인하지 않았으며 최초 보도에는 미국과 쿠웨이트, 요르단의 대응도 담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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