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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이라크서 이란 드론 해체 중 숨진 장병 신원 공개

기사 이미지: 미군, 이라크서 이란 드론 해체 중 숨진 장병 신원 공개

미군은 7월 19일 이라크 에르빌 공군기지에서 격추된 이란의 자폭공격 드론을 통제 폭파하던 중 숨진 장병이 노스캐롤라이나주 페이엇빌 출신 마이클 에마누엘 스윈턴 병장(30)이라고 밝혔다. 육군은 사건을 계속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스윈턴은 포트브래그의 제108방공포병여단 예하 제55방공포병연대 제2대대 D포대에서 복무했다. 그는 동성훈장과 퍼플하트, 전투행동배지를 받고 상사로 추서 진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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