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티샤 베아브 통곡의벽 기도 안보·교통대책 마련
이스라엘 경찰은 티샤 베아브를 앞두고 예루살렘 대비를 마쳤으며 경찰관과 국경경찰, 자원봉사자 수백 명이 구시가지와 통곡의벽, 다른 성지 주변에 배치된다. 제복·사복·특수부대가 애가서 낭독과 키노트를 위해 도착하는 예배자들의 안전과 교통 관리를 지원한다. 독립공원에서 분문으로 향하는 저녁 행진 경로의 도로는 오후 8시 30분부터 순차적으로 폐쇄되며 목요일 아침 기도와 금식 종료 때 추가 폐쇄가 이뤄진다. 통곡의벽행 대중교통은 정상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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