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미 당국자 "이란전쟁서 미군 500명 넘게 부상"발표 2026년 7월 22일 오전 1:18 · 1개월 전저장공유한 미국 당국자는 이란전쟁에서 부상한 미군 인원이 500명을 훨씬 넘었다고 밝혔다. 국방사상자분석시스템에는 현재 부상자가 482명으로 기재돼 있으며 7월 6일의 413명에서 늘었다. 당국자는 의도적 지연이 아니라 시스템 설계 방식 때문에 데이터베이스가 실제 부상을 크게 뒤늦게 반영한다고 말했다. 숀 파넬 미 국방부 대변인은 7월 7일 미군 공습이 재개된 뒤 장병 약 100명이 일정한 정도의 부상을 입었고 96%가 복무에 복귀했다고 밝혔다.출처범례이차 출처:(1)(2)(3)관련 기사미 국방부 "에픽퓨리 작전 종료로 이란전 사상자 분류 변경"2026년 7월 29일미 국방부, 이란전 사상자 집계를 데이터베이스 범주 두 개로 분리2026년 7월 27일미 국방부, 요르단서 숨진 세 번째 병사로 앤절 램퍼사드 병장 확인2026년 7월 22일트럼프 "넉 달간의 이란 분쟁서 미군 18명 사망"2026년 7월 22일헤그세스 "미·이란 전쟁 비용 375억 달러"2026년 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