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방부 "에픽퓨리 작전 종료로 이란전 사상자 분류 변경"
미 국방부는 에픽퓨리 작전이 끝났기 때문에 이란과 재개된 교전에 별도 사상자 범주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국방사상자분석시스템은 현재 7월 7일 이후 해외작전 범주에 전사 병사 네 명과 부상자 225명을 기재해 에픽퓨리 범주의 사망자 14명·부상자 417명과 분리했다. 합계는 사망 18명·부상 642명이다. 최근 사망자 네 명 가운데 세 명은 이란이 7월 17일 요르단 미군기지를 미사일·드론으로 공격한 뒤 숨졌으며 네 번째 병사는 다음 날 이라크에서 이란 드론을 통제폭파하던 중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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