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 국방부 "에픽퓨리 작전 종료로 이란전 사상자 분류 변경"

미 국방부는 에픽퓨리 작전이 끝났기 때문에 이란과 재개된 교전에 별도 사상자 범주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국방사상자분석시스템은 현재 7월 7일 이후 해외작전 범주에 전사 병사 네 명과 부상자 225명을 기재해 에픽퓨리 범주의 사망자 14명·부상자 417명과 분리했다. 합계는 사망 18명·부상 642명이다. 최근 사망자 네 명 가운데 세 명은 이란이 7월 17일 요르단 미군기지를 미사일·드론으로 공격한 뒤 숨졌으며 네 번째 병사는 다음 날 이라크에서 이란 드론을 통제폭파하던 중 숨졌다.

출처

dcas.dmdc.osd.mil새 탭에서 열립니다.이차 출처:12
기사 이미지: 미 국방부 "에픽퓨리 작전 종료로 이란전 사상자 분류 변경"

논평

댓글 불러오는 중…

관련 기사

  1. 여론조사: 미국인 약 삼분의 이 "이란 전쟁, 싸울 가치 없었다"
  2. 이란 분쟁 미군 부상자 32명 늘어 268명
  3. 미 국방부, 이란전 사상자 집계를 데이터베이스 범주 두 개로 분리
  4. 미 국방부, 요르단서 숨진 세 번째 병사로 앤절 램퍼사드 병장 확인
  5. 트럼프 "넉 달간의 이란 분쟁서 미군 18명 사망"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요청한 작업을 완료하지 못했습니다. 연결을 확인한 뒤 다시 시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