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스라엘 "픽액스산에 원심분리기 있지만 농축활동은 없어"

이스라엘 고위 당국자는 이란의 지하 픽액스산 시설에 원심분리기가 남아 있지만 이스라엘은 현재 그곳에서 우라늄 농축이 진행되는 징후를 보지 못한다고 밝혔다. 이스라엘은 60% 미만 농축물질을 포함한 핵물질 상황을 확실하게 파악하고 있으며 앞선 공습으로 핵프로그램이 후퇴했지만 영구적으로 파괴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이란에 탄도미사일 1,500~1,600기가 남은 것으로 추정하고 핵·미사일 역량을 재건하려는 어떤 시도에도 이스라엘이 다시 행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브리핑은 합의·압박 지속·공습 재개를 선택지로 논의한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회담 뒤 나왔다.

출처

이차 출처:12
기사 이미지: 이스라엘 "픽액스산에 원심분리기 있지만 농축활동은 없어"

논평

댓글 불러오는 중…

관련 기사

  1. 이란 "미국 공습 가능성에 종합 대응계획 마련"
  2. 이란 국영매체, 타마르·레비아탄 가스전을 미사일 표적으로 열거
  3. 네타냐후, 이스라엘 전투기 개발 지시로 국방자립계획 확대
  4. IDF, 카츠의 이란 출격 공개 두고 참모총장이 미국에 사과했다는 보도 부인
  5. 트럼프 "이란 픽액스산, 큰 문제 아니다"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요청한 작업을 완료하지 못했습니다. 연결을 확인한 뒤 다시 시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