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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분쟁 미군 부상자 32명 늘어 268명

미국 국방사상자분석시스템은 현재 7월 7일 시작된 해외작전 부상 장병을 전날 236명에서 늘어난 268명으로 집계한다. 7월 31일 갱신 자료에는 육군 238명, 해군 21명, 공군 아홉 명이 전투 중 다친 것으로 기록됐다. 공식 데이터베이스와 당시 보도 두 건은 최근 이란 전쟁 연계 미군 작전에 사용하는 별도 범주에서 7월 30일 집계보다 총원이 32명 늘었음을 보여준다. 이 범주 부상 장병 중 육군은 거의 열 명 중 아홉 명을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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