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네소타 상수도 사이버공격의 이란 연계 부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네소타 상수도 체계 30곳 넘게 겨냥한 조직적인 사이버공격의 배후가 이란이 아니라 미네소타주와 팀 월즈 주지사라고 주장했다. 주·연방 당국은 공격 주체를 공개적으로 밝히지 않았으며 수사관들은 테헤란과의 미·이스라엘 전쟁 속 이란 연계 해커와의 관련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다. 체계들은 일요일과 월요일에 걸쳐 표적이 됐고 당국자들은 악성 활동이 확인됐다고 해서 모든 공동체의 상수도 서비스가 중단된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트럼프는 캠프데이비드 각료회의에서 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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